이석규의 소설 31

[이석규의 역사소설 후예(後裔)] 연산군의 학정과 중종반정

http://www.sejongk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2 [이석규의 역사소설 후예(後裔)] 연산군의 학정과 중종반정 - 세종대왕신문세종의 증손자 중 뛰어난 인물이 시산군 이정숙(詩山正李正叔)이다. 세종의 왕자 영해군의 차남이 길안도정(吉安都正) 이의(李義)이고, 그의 큰아들이 이정숙이다. 외가인 정읍 칠보에서 어린www.sejongking.co.kr#연산군의 학정 #중종반정 #이석규의 역사소설 후예 #시산군 #세종의 증손자 이정숙 #영해군

이석규의 소설 2024.06.27

(세종대왕신문) 연재소설 이석규의 후예(後裔) 거상 명월이...

http://www.sejongk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0 [이석규의 역사소설 후예(後裔)] 거상 명월이 - 세종대왕신문세종의 증손자 중 뛰어난 인물이 시산군 이정숙(詩山正李正叔)이다. 세종의 왕자 영해군의 차남이 길안도정(吉安都正) 이의(李義)이고, 그의 큰아들이 이정숙이다. 외가인 정읍 칠보에서 어린www.sejongking.co.kr

이석규의 소설 2024.06.25

(이석규의 소설 후예(後裔) 사랑의 시작이란...

후예 1이 작품은 1930년대 말 일제 가혹한 수탈과 악랄한 지배가 더욱 극성을 부리던 일제 말기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매면 매안 마을을 배경으로 집필한 최명희 작가의 대작 『혼불』과 같은 마을에서 있었던 다른 이야기다. 최명희 작가의 『혼불』은 이씨 문중 이야기로, 청암부인에게서 3대 종부인 강모의 아내 효원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에 그 당시의 관혼상제 의식과 세시풍속을 비롯하여 음식, 관습, 노래 등을 엮어 썼고 그 유래와 이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작품은 『혼불』의 배경과 시대상이 거의 비슷한 시기로, 같은 마을에서 있었던 다른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그 점을 생각할 때 그 당시를 탁월하게 묘사한 최명희 작가의 『혼불』과 병행하여 이 작가의 소설을 연구한다면 그 당시의 사회상..

이석규의 소설 2024.06.24

세종대왕신문 연재 소설 (세종왕자) 후예(3) 프롤로그

후예 1이 작품은 1930년대 말 일제 가혹한 수탈과 악랄한 지배가 더욱 극성을 부리던 일제 말기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매면 매안 마을을 배경으로 집필한 최명희 작가의 대작 『혼불』과 같은 마을에서 있었던 다른 이야기다. 최명희 작가의 『혼불』은 이씨 문중 이야기로, 청암부인에게서 3대 종부인 강모의 아내 효원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에 그 당시의 관혼상제 의식과 세시풍속을 비롯하여 음식, 관습, 노래 등을 엮어 썼고 그 유래와 이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작품은 『혼불』의 배경과 시대상이 거의 비슷한 시기로, 같은 마을에서 있었던 다른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그 점을 생각할 때 그 당시를 탁월하게 묘사한 최명희 작가의 『혼불』과 병행하여 이 작가의 소설을 연구한다면 그 당시의 사회상..

이석규의 소설 2024.06.20

(세종왕자 영해군) 후예後裔(2) 남원에 사는 세종의 후손

http://www.sejongk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4 [이석규의 왕가 후손 소설 후예(後裔)] 왕에게 직언한 시산군 이정숙은 누구이고, 세종과는 어떤세종의 증손자 중 뛰어난 인물이 시산군 이정숙(詩山正李正叔)이다. 세종의 왕자 영해군의 차남이 길안도정(吉安都正) 이의(李義)이고, 그의 큰아들이 이정숙이다. 외가인 정읍 칠보에서 어린www.sejongking.co.kr

이석규의 소설 2024.06.18

세종대왕신문 소설 연재 (시산군)

오늘부터 세종대왕신문에 제 소설 후예 제1권 시산군 연재 돕니다 http://www.sejongk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2 [이석규의 역사소설 후예(後裔)] 세종의 증손자 시산군 이정숙(詩山君 李正淑) 이야기를 연재하세종의 증손자 중 뛰어난 인물이 시산군 이정숙(詩山正李正叔)이다. 세종의 왕자 영해군의 차남이 길안도정(吉安都正) 이의(李義)이고, 그의 큰아들이 이정숙이다. 외가인 정읍 칠보에서 어린www.sejongking.co.kr

이석규의 소설 2024.06.17

후예를 읽고

後裔를 읽고 시산군은 역사적으로 큰 인물임에도 그 분의 행적이 단편적으로 전해진 것에 늘 마음이 아팠었는데 後裔를 읽고 가슴이 뻥 뚫렸다. “오직 가문의 자부심이 있는 자만이 가문의 역사적 사실을 확인하고 함양하며 계승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고 한 작가의 말은 공자께서 “오직 仁者만이 남을 좋아하고 미워할 수 있다” 고 하신 말씀에 부합된다. 後裔는 시산군의 생애와 사상과 행적을 밝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활의 좌표를 제시해주었다. 흙속에 묻힌 진주를 드러낸 작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전 소덕사 봉행회장. 대동종약원 전북지부 이사 이선수

이석규의 소설 2024.05.29

후예 출판기념회

제1권 시산군 제2권 남원 3.1독립만세의거 화환을 보내준 분들 1. 광복회장 이종찬 2. 세종왕자 영해군파종회장 아주화 3. 남원문화원장 감주완 4. 영해군파 남원 종친회 화분을 보내준 분들 1. (사)한국기독교 문인협회 이사장 이수영 2. 남원동북교회 김범준 위임목사 3. 남원동북교회 6남 선교회 4. 청어출판사 대표 이영철 5. 광복회 장수 남원 연합회 6. 계간문예 작가회 #후예 #시산군 #남원3.1독립만세의거 #계룡산 #옥중서신 #빈객 세종왕자영해군 #후손에게남긴글 #송상 #대방 #중용 #용산공 #후천공 #매안이 #덕과 #사매 #이용기애국지사 #이석규시인소설가 #영해군파

이석규의 소설 2024.05.11

가칭, 후예後裔 (왕가 후손 이야기)

인사 추석 잘 쇠셨는지요. 약속드린 후예 2권 ‘이성기. 용기 형제와 남원3.1독립만세의거’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동안 후예 1.2권 청어 출판사와 계약해 1권 은 탈고와 감수까지 마쳐 출판사에 원고 넘겼고, 2권은 내년 2월까지 원고 넘겨 출판은 내년 3.4월 중에 하려고 합니다. 요즘 요즘 핵가족들이 늘면서 우리 삶에 개인주의 현상들이 세상 곳곳에서 빈번하게 그리고 확연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문화와 콘텐츠 [contents]들만을 보더라도 의심할 여지가 없는 개인주의 결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사회뿐 아니라 형제자매와 일가친척들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더라도 명백한 결과물에 직면하고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선조들의 후예로서 긍지를 가져야 하고, 또한 라이프 스타일을 시급..

이석규의 소설 2023.10.22